시흥시, ‘대학과 도시’ 공개 토론회(포럼)서 생명공학(바이오) 산업과 첨단도시의 발전 방안논의
2026-03-23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생명공학(바이오) 산업을 통한 미래 첨단도시의 발전은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제19차 대학과 도시 공개 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
2022년, 2023년에 이어 19회차를 맞은 ‘대학과 도시’ 공개 토론회(포럼)는 시흥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정책 공개 토론회(포럼)다. 이 공개 토론회(포럼)는 주제별 전문가, 관련 기관 관계자 및 시흥시민이 함께 시의 균형발전 및 종합적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도에는 대학과 도시의 미래, 공교육과 평생교육, 시민이 행복한 도시 등의 주제로 10회, 2023년도에는 미래 스마트 도시, 창업 도시, 저출산 지방소멸 시대 등의 주제로 8회 개최된 바 있다. 올해는 시민들의 자녀 교육, 인공지능(AI), 기후 기술(테크) 등 새로운 주제로 총 9회 개최될 예정이다.